키요미즈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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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수사에서 석양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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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키요미즈자카를 올라, 겨우 청수사에 도착했습니다. (나의 친한친구는 계속「빨리걷지 않으면 석양볼수 없어!」라고 말을 했습니다)청수사에 온 이유는 단 하나, 물론 세계유산(문화유산)이기 때문입니다. 청수사는 한자로「水(수)」라고 하는 글자가 들어가 있어, 물과 어떤것이 관계가 있을거라고 생각해, 이전부터 정말로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2012년11월7일
키요미즈데라(청수사)
교통편: 
교토역
バス
20〜30분
키요미즈미치
徒歩
약15분
키요미즈데라
버스번호100・202・206・207은 청수사행 입니다. 「키요미즈미치」버스정류장에서 내려, 걸어서 청수사에 갈수 있습니다.
키요미즈데라
폐문시간 2시간전에 도착. 관광객은 아직도 많았습니다.
수학여행온 학생들도 많았습니다.
그 종은 무슨이유로, 언제 울려지는걸까? 매시간? 아니면 매일입니까? 알고싶습니다! 조사해보니, 절에는, 매일아침저녁에 정해진 시간에 종을 울린다고 합니다. 시계가 없었던 시대에는, 종울리는것으로 마을사람들에게 시간을 알려주었다고 합니다.
석양을 보는데 시간이 맞았습니다! 구름이 끼었지만, 그래도 정말 이쁘네요!
에마에 소원을 적는다고 합니다. 영어로 적힌 에마도 많이 있었습니다. 정말로 많은 에마가 걸려져 있었는데, 또 얼마정도 걸수 있을것인지? 다 건다음은 어떻게 되는걸까? 조사해보니, 에마는 비바람을 맞으면 상할 가능성이 있어서, 적당히 실내에 봉납한다고 합니다. 영구보존하는 신사나 절도 있다고 합니다.
이것도 알려주고 싶습니다. 부적에 이름같은 것을 적었습니다. 조사해보니, 안산기원을 위한 부적이라고 합니다. 아마, 부적에는 아기의 이름을 적겠지요.
오미쿠지(운세를 점치는 제비뽑기)는, 내용이 좋으면 들고가고, 내용이 나쁘면 묶어두고 갑니다!
키요미즈자카에는 기모노의상 가게가 있습니다. 그때 시간이 별로 없었고, 기모노의상 가격도 조금 비싸서(3000~5000엔) 이번에는 기모노를 입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웃음)
단풍을 보니 정말 기분이 업되어「단풍〜!사진찍자찍자」라고 말했습니다(웃음)
금당앞의 손과 입을 씻는곳(테미즈야,쵸즈야)입니다.
이것은, 벤케이의 석장과 무쇠신발이라고 합니다. 벤케이는 석장은 90키로, 무쇠신발은 12키로라고 합니다. 무거울거 같습니다. 남자가 이 석장과 무쇠신발을 만지면 바람피지 않는다고 전해지고 있다고 합니다.
나의 오미쿠지, 대길이였습니다!
오미쿠지를 들고갈 수 있는지 몰랐기 때문에, 저는 여기에 묶고 돌아갔습니다. 아마 알고있었어도, 여기에 묶고 돌아갔다고 생각합니다. 뭐든지 첫경험이니까요(웃음)
청수사에서 교토타워가 보입니다.
해질무렵의 금당입니다.

"insinkwak" 여행기

  1. 키요미즈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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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산경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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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남내곽의 모노미야구라(망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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