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신일시: 2016-09-12 16:38
  마지막 날, 타케오 온천에 갔습니다. 큰 흰색과 적색의 현관, 로우몬이라고 불리는데 입구에서 건물이 잘 보였습니다. 관내에는 이 온천의 역사에 대해서 설명해주는 직원이 있었습니다.     큰 온천 (탕) 이 없었다면, 여기를 꼭 추천합니다. 이용하...
갱신일시: 2016-09-12 14:54
  "사가"라고 하는 현에 대해 몇번을 물어본적이 있는데, 결국 오늘 오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간곳은 사가의 북쪽에 있는 "카라츠"라고 하는 곳을 갔습니다. 후쿠오카공항에서 차로 2시간정도 걸렸습니다.     우선, 사가의 유명한 요리 "요부코노 이카 (요부코의 활오징어회)"를 먹었습...
갱신일시: 2016-09-12 14:53
  숙소는  교토야 푹 잤습니다. 방에 들어가서 침대에 누우니 바로 잠들어버렸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머리가 조금 아팠습니다. (어제 강했던 태양때문일까요?)     묵었던 곳은 교토야 라고하는 호텔입니다. 전철역도 가깝고 온천도 있고....
갱신일시: 2016-09-12 14:52
  2시경 잤는데,  6시쯤 눈이 떠졌습니다. 보통때였으면, 일어나기 싫었을 것입니다. 오늘 아침식사는 고등어와 여러가지 반찬들이었습니다. 또 잠이 올정도로 모두 먹어버렸습니다.     처음 간 곳은 "아리타"의 거리, 일본의 도자기를 만들고 있는 곳이었습니다....
갱신일시: 2016-09-12 14:52
   사가에 도착했습니다. 사가는 공기도 상쾌하고 자연이 풍부한 현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선, 바다 근처에 있는 "해상 (사이코우테이)" 라고 하는 레스토랑에서  활오징어회를 먹었습니다. 실은 생물을 잘 먹지 못하는데, 먹어보니 달고 맛있었습니다. 그...
갱신일시: 2016-09-12 14:51
  2일째 첫번째로 간곳은 오카와치산이라고 하는 곳입니다. 일본의 도자기를 굽는것에 있어, 원조 같은 곳이라고 합니다.     300년정도전부터 있었다고 합니다. 저는 도자기 굽는 공장내를 보러 갔습니다. 형을 만들고 있는 곳과 그림을 그리고 있는 곳을 보았습니다. 사람들...
갱신일시: 2016-08-18 10:11
  1. 산경치
작년 크리스마스때, 친구와 두명에서 오이타시에 있는 타카사키야마와 우미타마고에 갔습니다. 오이타교통버스로 우미타마고 입장권과 타카사키야마 입원권, 버스왕복권이 셋트로 득이되는 티켓을 구입하면 정말로 싸기때문에 가기전에 꼭 구입하세요!
갱신일시: 2016-05-26 14:54
오늘부터의 여행은 규슈의 현관문인 후쿠오카시에서 시작합니다.  후쿠오카는 규슈에서 가장 번화한 도시 입니다. 이 여행은 이동시간을 절약하기 위해서 공공교통기관 대신에 랜트카를 빌렸습니다.  외국인은 일본인과 커뮤니케이션을 하기 힘드실지 모르겠지만 랜트카를 빌리는 건 외국인도 쉽게 하실 수 있습니다.  여권과 국제면허증...
갱신일시: 2016-03-11 10:45
사가(Saga) 히젠유메가이도닌자무라(hizenyumekaidouninjya Village) 사가현의 우레시노시에 있는 닌자무라는 우리들이 닌자가 되기 위한 훈련장소 였습니다. 여기는 에도시대의 풍경을 한 건물이 많이 세워져 있었습니다.  아이들이나 동심을 가진 어른들이 하루동안 여려 체험을 하며 즐길 수 있습니다....
갱신일시: 2015-11-06 16:53
작년 봄에 친구와 오이타현의 중앙에 위치하고있는 유후인에 갔습니다. 이른아침에 벳푸역에서 버스로 약50분정도 타고 유후인역에서 내렸습니다. 유후다케방면으로, 유후인 메인스트리트길을 따라 산보했습니다. 거기에는, 오이타현의 특산물을 파는 가게나, 세련된 분위기의 카페나 레스토랑, 갤러리등 개성넘치는 가게가 즐비하여, 많은 관광객들로 넘처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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