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신일시: 2015-05-26 14:01
후쿠오카시 근변의 향토요리. 「모츠(모쯔)」란, 소 또는 돼지의 소장이나 대장등의 내장을 일컫는다(한국으로 치면 곱창). 모츠나베는, 「모츠」에 양배추나 부추등의 야채와, 고추등을 넣어, 된장이나, 간장으로 맛을 낸 나베요리(전골요리)입니다. 요리를 거의 드시고 난후, 사리로서, 모츠・야채를 먹은후 남은 스프에 짬뽕면이나 밥을 넣어서 먹으면 포만감을 느끼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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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마차는, 간이한 이동식 음식점입니다. 후쿠오카시내의 나가하마~텐진~나카스~하카타 주변에는, 밤이되면, 많은수의 포장마차 가게가 나타납니다. 하카타의 밤의 명물로서, 시민, 관광객할것 없이, 항상 만석입니다. 가게에 따라 다르지만, 오뎅, 꼬지, 라면, 덴뿌라, 만두등 메뉴도 가지각색입니다. 꼬지, 오뎅을 술안주로 하고, 마지막에 라면이나 야키라면으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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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돼지뼈국물에 씹는 맛이 있는 굵은 면, 그리고 마늘칩이나 말기름 등, 마늘을 넣는 게 특징입니다. 구루메라면을 루트로하고, 독자적인 진화를 거쳐 구마모토라면은 넓게 현민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또, 전국각지에서도 구마모토라면 가게가 다수 출점해 있어서, 삿포로,하카타 등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습니다. 「구마모토 관광사이트 나고미기행」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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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완숙 금귤
「금귤」은 다른 밀감 종류와는 달리 과육은 안 먹습니다.  하지만, 미야자키에서는 그런「금귤」과는 달리 「완숙 금귤」이 있습니다.  과육의 농도가 십육도 이상으로, 산미가 없으으로, 껍질, 과육도 함께 먹을 수 있습니다.   그 중에, 당도 십팔도 이상으로 형태가 큰 것은 「다마다마」라고 하는 오리지널 브렌드명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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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타현을 대표하는 향토요리「토리텐(닭 튀김)」. 쇼와초기, 벳푸의 유서깊은 레스토랑에서, 한 요리사가 일본인의 미각에 맞는 닭요리의 하나로서, 개발한것이 시초라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것이 벳푸시전역에, 그리고 지금은 오이타현을 대표하는 향토요리로서, 사랑받고 있습니다. 또한, 벳푸시는 토리텐 발상지라는것을 적극 어필해, 「벳푸토리텐」으로서, 관광객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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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을 넣은 밀가루를 반죽해 얇게 늘린 단고를, 식재가 가득 담긴 된장스프에 넣어서 먹는 요리.(한국의 수제비와 비슷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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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가니는 강에 서식하는 참게로서, 다마시마강상류에서는 짙은 녹색의 참게가 잡힙니다. 통칭, 모즈쿠게, 야마게, 등 지방에 따라 다양한 통칭이 있습니다. 유명한 상하이게도 친척에 속합니다. 먹어보면, 된장이나 속이 꽉찬 게살이 정말 맛있습니다. 소금으로 데친 게밥등 다양한 조리방법이 있어, 어떤 요리라도 풍부한 풍미를 맛 볼 수 있습니다. 참게의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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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카타 아마오우는 깊은 달콤함을 맛볼 수 있는 후쿠오카한정 브랜드 딸기입니다. 규슈북동부의 온난한 기후에 혜택을 받아 탄생한것이 하카타 아마오우입니다. 일본국내에서도 해외에서도 인기가 많습니다. 아마오우의 이름의 유래는, 「아」카이(빨갛다)、「마」루이(둥글다)、「오」오키이(크다)、「우」마이(맛있다)의 머리글자에서 따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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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와초기에 한 번 전멸한 환상의 닭을, 연구를 거듭해 반 세기만에 다시 소생시킨 아마쿠사다이오 입니다. 국내 최대급이라고 불리는 크기로, 그 고기는 보통 닭보다도「허벅지」비율이 많고, 붉은 살코기 맛이, 씹히는 맛, 깊이 있는 맛이 매력 입니다. 최근에, 유통량도 증가, 새로운 구마모토의 명물로 등장했습니다. 「구마모토 관광사이트 나고미기행」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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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야자키규(宮崎牛)
남국 미야자키의 온후한 기후아래 자라, 엄선된 품질의 것을 「미야자키규(宮崎牛)」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위생적으로 처리된  「미야자키규(宮崎牛)」는, 아메리카나 홍콩으로도 수출되어, 「맛」과  「안전성」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제공:미야자키시 관광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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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천국 규슈, 산해진미 규슈의 대자연 속에 애정가득히 키워온 와규, 각지의 식재료를 구하러 규슈를 일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