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신일시: 2015-12-17 12:55
야키토리(닭꼬치)는, 한입정도 먹을 수 있도록 자른 닭고기를, 1개~4개정도를 꼬챙이에 끼워 불에 직접구워 맛을낸 음식입니다. 닭꼬치의 양념으로는, 시오(소금)이나 타레(달짝지근한 소스)등이 있습니다. 후쿠오카에서는, 닭고기가 아닌, 돼지고기나, 소고기, 돼지곱창, 야채, 어패류를 재료로 꼬치구이를 합니다. 특히 후쿠오카현 구루메시는 닭꼬치가게가 전국에서...
갱신일시: 2015-12-17 09:51
타라코(명태의알)를 주재료로 고추가루를 넣어 맛을 낸, 하카타의 명물입니다. 멘타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밥과 함께 드시면 최적입니다. 멘타이를 사용한 요리, 이와시멘타이, 멘타이파스타, 멘타이계란말이, 멘타이빵, 멘타이오차즈케 등 다수 있습니다. 「후쿠사야」「후쿠야」「야마야」「치카에」등의 회사가 유명합니다.
갱신일시: 2015-07-23 11:05
일본 제일의 생산량을 자랑하는 이부스키의 소라마메(잠두콩)를 사용하여, 일본과자・양과점이나 베이커리숍에서 오리지널 스위트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이부스키산 소라마메의 감미로운 변신. 허기를 채우기에 적당한 스위트입니다.
갱신일시: 2015-06-19 14:41
규슈라면이라고 한다면, 보얗게 흐린 농후한 돈코츠(돼지뼈)스프의 이미지가 일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규슈각현의 라면이 구루메라면에 그 뿌리를 두고있다는 것에서 유래합니다. 하지만, 규슈지역안에서 유일하게 구루메라면의 영향을 받지않았다고 말해지는것이 가고시마라면입니다. 돈코츠스프를 베이스로 두고있다는 것은 다른 규슈지역의 라면과 별반차이가 없지만, 닭육수...
갱신일시: 2015-05-26 14:01
흑돼지 샤브샤브는 요리이지만, 조리가 아니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영락없이, 이 조리법이 흑돼지의 맛을 더욱 두드러지게 합니다! 자. 빨리 샤브샤브를 물에 살짝 데쳐서 드셔보세요~
갱신일시: 2015-05-26 14:01
  1. 치즈만주
미야자키 탄생 치즈만주는, 전국구의 「맛있는 것」이 되어, 「치즈만주 는 미야자키 향토과자」로써 확실하게 정착해, 특히 여성들 사이에 인가가 높습니다.  서양풍기지 껍질에 팥 대신에 치즈를 넣어, 이른바 미스마치라고도 불리는 조합이 인기 이유는, 식물성 치즈를 이용한 것 이며, 식물성에다가 깔끔한 맛과 헬시함이 상품으로서의 가치를 높였다고...
갱신일시: 2015-05-26 14:01
  1. 냉국
구운 전갱이, 멸치 등의 인근해 생선을, 풀어 넣고, 구운된장을 푼 국물에 두부, 오이, 푸른차조기 등의 양념을 넣고 따끈따끈한 밥에 비벼서 먹는 여름 별미요리 입니다.  「제공:미야자키 관광협회」
갱신일시: 2015-05-26 14:01
얇게 썰어 꽃이 핀것처럼 만들어, 식탁에 올려지는 분고수도에서 잡은 복어를 오이타특산품인 카보스와 함께 맛보는 벳푸의 복요리는 일품.
갱신일시: 2015-05-26 14:01
회전식 소멘나가시는, 수 미터 위에 설치되어있는 저수탱크에서 굵은 파이프로 흘러가, 소멘이 흘러 모이는 곳에서는 좁은 파이프가 설치되어, 기세좋게 나오는 물의 힘으로 소멘을 흘러보내는 방식입니다. 왼손잡이도 함께 즐길수 있는 역류하는 곳 외에도 2인용도 있습니다. 또, 토센쿄의 물은 헤이세이 20년, 환경성의「헤이세이의 명수백선」에도 선정되었습니다...
갱신일시: 2015-05-26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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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의 종류중에서 가장 큰 열매를 맺는 자봉의 껍질을 데쳐서, 흐르는물에 씻은 후에, 설탕, 물엿을 넣고 삶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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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천국 규슈, 산해진미 규슈의 대자연 속에 애정가득히 키워온 와규, 각지의 식재료를 구하러 규슈를 일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