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신일시: 2015-12-28 16:56
  1. 이세에비(伊勢海老)
이세에비(伊勢海老)는 북쪽은 치바(千葉)에서 남쪽은 오키나와(沖縄)까지의 쿠로시오(黒潮)가 흐르는 태평양해안, 게다가 규슈전역에 많이, 일본해안이나 파도 잔잔한 내안에는 생식하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미야자키산 이세에비(伊勢海老)의 평가는 높아, 현외 출하양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미야자키 이세에비(伊勢海老) 잡기 해금은...
갱신일시: 2015-12-28 16:05
【짬뽕】 중국에서온 유학생이 배가 고파있는 걸 보고, 배부르게 먹어 주고 싶어서「사카이로(사해루)」의 주인 진평순(복건성출신)이 생각해낸 것이, 나가사키짬뽕의 시초입니다. 볼륨감이 있고, 싸고, 영양만점! 짬뽕의 생명은 면과 스프. 라면과는 면이 다릅니다. 면의 재료는, 보통의 우동면과 같은 소맥분을 사용하지만, 여기에, 토아쿠를 넣어 만들기 때문에,...
갱신일시: 2015-12-28 15:29
오랜 역사를 가진 시마바라의 구조니(具雑煮)는, 십여종류의 재료를 넣은 깊은 맛이 매력 입니다. 【제공:나가사키 관광포털사이트 「나가사키타비넷」에서】   photo by Wikimedia Commons
갱신일시: 2015-12-25 18:10
구마모토의 대표적인 향토요리 입니다. 다진 생강이나 마늘, 채 썬 파 등의 맛을 첨가한 간장에 찍어 먹는게 일반적. 말기름은 저온에서 녹으므로, 시모오리(霜降り)부분도 회로 깔끔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말고기회로 만든 회주먹밥도 인기 입니다.「구마모토 관광사이트 나고미기행」에서
갱신일시: 2015-12-24 11:29
일본제일의 장어 양식량을 자랑하는 가고시마현. 장어의 비밀은 양질의 물과 온난한 기후. 그리고 각점포마다 서로 다른 비전의 타레(소스)와 노련한 기술등・・・. 「다 굽기 전까지, 굽는 연기만으로도 밥을 먹을 수 있다!」는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가고시마의 카바야키(양념구이)입니다.  
갱신일시: 2015-12-22 14:47
벳푸온천의 온천열로 찐 푸딩. 찜요리를 먹은 후 디저트로 드셔보세요.
갱신일시: 2015-12-22 10:27
삶은 연근에, 된장과 고추가루와 벌꿀을 섞어 고추장을 넣은 다음, 옷을 입혀 기름에 튀김, 구마모토의 대표적인 향토요리 입니다. 몸이 약했던 호소카와 다다토시(細川忠利)에게 선승・겐타쿠오쇼(玄沢和尚)가 영양가 있는 연근을 먹도록, 헌상한 것이 시작이었습니다. 게다가 둥굴게 썬 단면이 호소가와 가문의「구요몬九曜紋」과 닮은 것이、두문불출의 계기가 되었습니...
갱신일시: 2015-12-18 17:34
  1. 미즈타키「사진제공:후쿠오카시」
미즈타키는, 냄비에 물을 채워, 닭고기와 여러가지 야채를 넣고 푹 끓이는 냄비요리입니다.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다시마등으로 나온 약간의 국물만으로 맛을 내어, 물속에서 푹 끓이기 때문에「미즈타키」라고 합니다. 닭고기와 야채에서 섭취하는 자연의 식재료의 맛을 실컷 만족할수 있습니다. 폰즈에 찍어서 먹던지, 유즈코쇼(유자후추)를 넣어서 먹어도 맛있습니다....
갱신일시: 2015-12-18 17:29
하카타 돈코츠 라면은, 하카타의 대중요리, 서민들의 대표적인 음식입니다. 돼지뼈 스프와 얇고 길게 뻗은 면을 베이스로 한 라면입니다. 주문시에는, 면발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카에다마(면만 추가하는 것)와 스타일도 하카타라면의 특색이기도 합니다. 후쿠오카에 온다면, 반드시 먹어보고 싶은 음식중의 하나입니다. 해외에서도 유명한 가게로서는「이치란」이나「...
갱신일시: 2015-12-18 15:16
카스테라가 일본에서 탄생된 시기는, 지금으로부터 400년전. 카스테라는, 덴쇼시대(약400여년전)에 포르투칼인으로 부터 이토쇼시치로(무라야마 토안)들이 전수를 받아, 그 후, 교토, 오사카, 에도에 그 제조법이 전해지게 되었습니다. 카스테라의 어원은 지금의 스페인의 중앙에서 북부에 이르는 지역을 다스리고 있었던, 카스테랴왕국의 포루투칼 호칭으로 카스테라(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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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천국 규슈, 산해진미 규슈의 대자연 속에 애정가득히 키워온 와규, 각지의 식재료를 구하러 규슈를 일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