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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4

 

마지막 날, 타케오 온천에 갔습니다.

큰 흰색과 적색의 현관, 로우몬이라고 불리는데 입구에서 건물이 잘 보였습니다.

관내에는 이 온천의 역사에 대해서 설명해주는 직원이 있었습니다.

 

 

큰 온천 (탕) 이 없었다면, 여기를 꼭 추천합니다.

이용하는 것도 간단해서, 자동판매기에 있는 버튼을 누르고 돈을 지불한후, 온천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온천에 입장한후에, 릴렉스지역에서 즐기는 것도 가능합니다.

시원한 음료를 마시면서 편안히 쉬면 피곤함이 없어질 것입니다.

 

 

오늘 우리들은 숍무프아라야 (태국 유명한 여자배우)가 되고 싶어서, 유카타를 입고 유토크이나리 신사로 갔습니다.

여기는 "곤키모노" 라고 하는 드라마를 촬영한 곳입니다.

특색있는 다리가 아름답고, 다리위에서 본 풍경은 정말 훌륭했습니다.

실은, 보통때는 계단으로 올라갑니다만, 오늘은 특별히 엘리베이터를 이용했습니다.

 

 

참배한 후에 몬젠마치 상점가에 즐비하고 있는 가게를 보면서, 산책하면서 토산품을 샀습니다.

가게 직원은 모두 친절하고 웃는 얼굴로 접객해 주었습니다.

 

 

그리고나서, 히젠하마슈쿠로 갔습니다.

술을 만드는 공장에 들러서 맛도 보았습니다.

와 정말 달다! 술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여기에 꼭 와보세요.

술소프트크림도 있습니다.

저도 매실주를 사서 돌아갔습니다. 

 

 

술을 마신후, 디저트 시간이 되었습니다.

히젠센차센터로 센차 (엽차)를 맛보러 갔습니다.

여기 엽차는 우레시노에서 온 엽차입니다.

그리고, 아사사쿠 라고 하는 과자도 있었습니다.

 

 

여기에서 엽차공부도 했습니다.

알람시계를 맞춰놓고 엽차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엽차이외에 찻잎을 먹는것도 가능했습니다.

전혀 쓰지않았고, 좋은 경험을 한것 같습니다.

 

 

그리고나서, 요시노가리공원으로 갔습니다.

2천년전의 생활을 재현하고 있는 곳입니다.

"어떻게 마을을 만들었는지" , "각자 생활은 어떻게 달랐는지"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더 좋은 점은 사가시에서 전철이 있기 때문에 찾아가기 쉽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기대했던 사가시약쇼 (사가시청)에서 개최되고 있는 사가현 라이트 프로젝트쇼 입니다.

Teamlab의 프로젝션아트와 닮았는데 사가시의 야경을 배경으로 하고 유리를 화면으로 상영해서 아주 훌륭했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무료여서 더 좋았습니다.

꼭 와 보세요~

 

상세는 블로거의 블로그를 봐주세요.

 

 

"kyuwj" 여행기

갱신일시: 2016-09-12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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