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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4

 

숙소는  교토야

푹 잤습니다. 방에 들어가서 침대에 누우니 바로 잠들어버렸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머리가 조금 아팠습니다. (어제 강했던 태양때문일까요?)

 

 

묵었던 곳은 교토야 라고하는 호텔입니다.

전철역도 가깝고 온천도 있고.

아침식사는 일본식셋트로 온천계란과 낫또가 나왔습니다.

낫또는 냄새가 조금 났습니다만,  그렇게 크게 냄새 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것에 치즈를 넣은것 같은 맛으로, 소스와 머스타드, 간장을 넣어 비벼서 따뜻한 밥과 함께 먹으면 최고!

 

 

8시50분 타케오온천으로 갔습니다.

처음에는 3개관을 짓고 싶었던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예산이 부족해서 그만둔것 같습니다.

화려하고 빨간 건물이라 어디에서도 보입니다.

 

 

그 다음, 1층 낡은 온천을 보러 갔습니다.

온천에 들어가면 앉지 못하고, 서지 않으면 안되었습니다.

온천에 들어간 후,  2층에서 쉬거나 자거나 하는 것이 가능했습니다.

 

 

다음은 유토쿠신사였습니다. 일본의 키모노도 입을 수 있었습니다.

아주 귀엽고, 입으면 덥지 않게 느껴졌습니다.

일본인 같죠?^^

 

 

그리고나서 일본의 역사를 설명하고 있는 역사공원으로 갔습니다.

그 중에는 연필처럼 튀어나와 있는 벽 (울타리)이 줄지어 있고, 계절이 바뀐것을 알려주는 듯하는 신호같은 새도 있었습니다.

그 마을은 2,000년전정도에, 마을 안에는 리더들의 집이 약22채가 있었고, 집의 각각에는 7인정도가 살고 있었습니다.

그 주위에 살고 있었던 사람들은 쌀과 야채를 심어서 리더에게 보냈습니다.

 

 

다음에는 엽차와 핑크의 아사사쿠 (아침에 피는) 라고 하는 과자를 맛보았습니다.

모두 고급재료로 만들어졌습니다.

엽차는, 첫번째는 1분30초에 만들어져서, 두번째는 30초만이었습니다.

 

 

저녁식사는 매일 맛있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술은 레몬하이볼에 한해서 마실수 있었습니다.

이것은 아주 맛있었기 때문에 더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사가현의 나이트오프라이트 라고 하는 쇼를 보러갔습니다.

8시경에 시작되었습니다.

화면을 유리에 비추어, 아주 아름다웠습니다.

 

끝!!  이번여행은 매일 맛있는 것으로 계속 배가 불러서 아주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상세는 블로거의 블로그를 참고해 주세요.

 

 

 

"kyuwj" 여행기

갱신일시: 2016-09-12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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