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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3

 

2시경 잤는데,  6시쯤 눈이 떠졌습니다.

보통때였으면, 일어나기 싫었을 것입니다.

오늘 아침식사는 고등어와 여러가지 반찬들이었습니다.

또 잠이 올정도로 모두 먹어버렸습니다.

 

 

처음 간 곳은 "아리타"의 거리, 일본의 도자기를 만들고 있는 곳이었습니다.

제1실   형태를 만드는 곳

제2실  그림을 그리는 곳

제3실  갈렐리아

 

 

그리고, 오카와우치산 이라고 하는 지역, 일본 도자기의 오리지널 장소입니다.

 

 

그리고나서, 스에야마 신사에 갔습니다.

귀여운 오미쿠지 (길흉을 점치는 것) 를 샀습니다.

운이 좋도록 기원했습니다.

 

 

 

고급적인 분위기의 가게에 들렀습니다.

 

 

이 근처는 태국인들에게는 별로 알려지지 않은 곳 같았습니다.

갈레리아 아리타라고 하는 가게에서 사가 소고기 스테이크를 먹었는데 아주 부드러웠습니다.

고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꼭 잊어버리지 말고 먹어보세요.

거기에 깨푸딩이라고 하는 디저트도 먹었습니다.

역시 일본인은 과자를 만듦에 있어 솜씨가 아주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으로 도자기에 그림그리기 체험을 했습니다.

하지만, 어렵게 그리면서 조금 지저분해졌습니다.

그리고, 예술공부를 좀더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다음 포인트는 타케오 신사입니다.

여기에는 수목연령 3천년정도의 큰 나무가 있습니다.

그리고, 신에게 기원하기 위해서 부적을 사서 빌었습니다.

부적은 3개의 색이 있습니다.

빨강은 연애, 황색은 비지니스, 흰색은 평온함

저는 빨랑색을 선택했습니다. ^^

 

 

그리고나서, 타케오 도서관으로 갔습니다.

여기는 타케오 시립도서관입니다.

일본에서 가장큰것은  "키노쿠니야" 라고 하는 서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여기도 아주 넓고 책도 많았습니다.

게다가 점내에는 스타벅스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숙소에 도착해서 자유롭게 쉬고 저녁식사도 했습니다.

하지만, 점심식사때 많이 먹어서 아직 배가 부른 상태였지만,

어쨋든 먹는것이라면 언제라도 좋습니다. 

 

 

마지막에는 미후네산으로 일류미네이션을 보러갔습니다.

라이트쇼는 훌륭했고, 음악도 좋았고 휴식처에서 팥빙수도 먹었습니다.

좋은 분위기가 가득했습니다.

 

상세는 블로거의 블로그를 참고해주세요.

"kyuwj" 여행기

갱신일시: 2016-09-12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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