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 싶다: 
No votes yet
2016/08/23

 

2일째 첫번째로 간곳은 오카와치산이라고 하는 곳입니다.

일본의 도자기를 굽는것에 있어, 원조 같은 곳이라고 합니다.

 

 

300년정도전부터 있었다고 합니다.

저는 도자기 굽는 공장내를 보러 갔습니다.

형을 만들고 있는 곳과 그림을 그리고 있는 곳을 보았습니다.

사람들은 그 곳에서 음악을 들으면서 그림을 그리고 있었습니다.

모두 능숙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마을을 산책하는데, 여기저기에 도자기 굽는 곳이 있었습니다.

규모가 작은 집에서도 팔고 있었습니다.

정말 귀여운 마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손으로 만든 것을 좋아한다면 꼭 와보세요...

사가현은 손으로 만든 물건들이 아주 유명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자기 굽는 것을 보러간 것만으로 만족이 되지 않아서 갈레리아 아리타로 갔습니다.

 

 

갈레리아에서 재미있는것은, 컵을 어떤것이라도 선택해서 음료를 마실수 있는 것입니다.

어떤것이 맘에 들면, 그것으로 하면 됩니다.

 

 

앗!잊어버렸다! 이 갈레리아에는 요리도 있습니다.

추천은 두부셋트입니다.

이 지역의 도자기와 맛있는 요리가 아주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른 사람의 것도 맛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사진을 찍었습니다.

 

 

먹은후에, 아리타 지역에 있는 우치야마도로에서 일본 전통적인 건물을 보면서 산책했습니다.

그 이외에 유럽에서 영향을 받은 건물도 있었습니다.

어느새 카토잔 신사에 도착했습니다.

이곳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이 존경하고 있는 신사입니다.

영업이 잘되도록 하는 기원을 하러 옵니다.

 

 

저도 해 보았습니다.

5엔을 박스에 던져서 길흉을 점치는 제비를 가지고 왔습니다.

일본어로만 쓰여져 있었어요ㅋ.^^

이 제비 내용안에는, 가장 좋은 의미부터 가장 최악의 의미까지 쓰여져 있었습니다.

 

 

다음, 독일의 영향을 받은 건물을 보러 갔습니다.

가장 재미있었던 것은 도자기에 그림을 그려 넣는 체험이었습니다.

그 이후, 2~4주사이에 집까지 배송해줍니다. 귀엽네요..^^

 

 

그리고, 연애를 위해서 타케오 신사로 기원을 드리러 갔습니다.^^

여기에는 유명한 커플나무가 있어서, 누구라도 연애를 위해서 기도하러 오는 것 같았습니다.

 

 

방법이 적혀져 있어, 처음 기원하는 사람이라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부적을 사서,  희망하는 상대를 생각하고, 방법이 적혀져 있는대로 하면 됩니다.

그렇게 어려운 것은 아닙니다.

 

 

타케오 신사 가깝게 3천년정도 된 큰나무도 있습니다.

이 나무에는 기원할 필요가 없고, 사진만 찍는 것으로 좋습니다.^^

그리고, 이 큰나무길, studio ghibli는 토토로 라고 하는 캐릭터의 집을 만들었습니다.

토토로의 팬이라면 잊지말고 꼭 가보세요~

 

 

조금 걸어가면 타케오시 도서관이 보입니다.

관내에 커피숍이 있는 것은 멋집니다.

그 덕에, 도서관을 이용하러 온 사람이 점점 늘어왔습니다.

그리고, 책을 읽으러 온 것뿐아니라, 친구들 또는 가족들과 함께 놀러 온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마지막 마무리는 미후네산의 라이트쇼였습니다.

실은, 여기에는 낮시간에만 들어올수 있지만, 여름 한정으로 저녁8시경에도 들어올수 있었습니다.

올해의 라이트쇼는 teamlab 에 의해 만들어졌습니다.

2~3개월전 방콕에 있는 라이트쇼와 같은 팀에 의해 실시되어졌습니다.

이 쇼는 좋은 선물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상세는 블로거의 블로그를 참고해주세요.

 

 

"kyuwj" 여행기

갱신일시: 2016-09-12 16:38
가고 싶다:
No votes yet
갱신일시: 2016-09-12 14:54
가고 싶다:
No votes yet
갱신일시: 2016-09-12 14:53
가고 싶다:
No votes yet
갱신일시: 2016-09-12 14:52
가고 싶다:
No votes yet
갱신일시: 2016-09-12 14:52
가고 싶다:
No votes yet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