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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2

 

"사가"라고 하는 현에 대해 몇번을 물어본적이 있는데, 결국 오늘 오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간곳은 사가의 북쪽에 있는 "카라츠"라고 하는 곳을 갔습니다.

후쿠오카공항에서 차로 2시간정도 걸렸습니다.

 

 

우선, 사가의 유명한 요리 "요부코노 이카 (요부코의 활오징어회)"를 먹었습니다.

아주 달고 맛있었습니다.

하이라이트는 활오징어의 요리 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막 잡은 신선한 오징어가 깔끔하고 예쁘게 접시에 올려져서 나왔습니다.

간장에 찍어서 먹어도 좋고, 그대로 먹어도 정말 맛있었습니다.

살아 있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오징어튀김과 구운 오징어도 아주 맛있으니 추천합니다.

꼭 잊지말고 먹어보세요~!

 

 

다음은 스기노하라 라고 하는 목장으로 갔습니다.

일반 소가 아니라 가치가 높은 사가소입니다.

특히, 소의 집은 바다의 경치가 보이는 산위에 있습니다.

바람이 불고,  「the sound of music」 같은 분위기에 사람도 적고,

자연을 좋아한다면 스기노하라로 사진을 찍으러 오세요.

 

 

다음으로 간곳은 하도미사키였습니다.

「stay saga」라고 하는 드라마를 본적이 있는 사람은 기억하고 있겠죠?

이곳도 촬영한 곳입니다. 그곳에 하트형을 한 기념물은 데이트 장소로도 좋습니다.

사진을 찍은 후, 조금 걸으니까 바다 가운데 타워전망대가 보였습니다.

이 타워에서는, 해수면보다 낮은 곳으로 내려갈수 있어, 많은 물고기를 볼수도 있어서 대박 !

또, 먹이를 사서 물고기에게 던져주는 것도 가능합니다.

정말 좋은 곳이네요~

 

 

팥빙수를 팔고 있는 차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썬텐을 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비치에 앉거나 눕는 것을 추천합니다.

배가 고픈사람에게는  근처에 소라구이와 전복구이를 팔고 있는 가게가 많이 있기 때문에 그곳을 추천합니다.

전복3개 500엔으로 싸고 아주 맛있었습니다.

 

 

시내로 돌아가면 카라츠성이 보였습니다.

카라츠시의 심벌마크로서 바다근처에 서있습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경치가 보고 싶은 사람에게는 카가미산을 추천합니다.

카가미산은 조금 더 올라가 주세요..

그 산위에서 360도의 파노라마, 카라츠시의 경치를 보는 것이 가능합니다.

아주 아름다웠습니다.

 

 

그리고, 4.5키로 정도의 거리에 있는 니지노마쓰바라도 꼭 가봐야 할 장소입니다.

"앗, 차같은 이 가게는 무엇? 왜 이런 장소에 있지?" 라고 하는 의문이 들었는데, 

그것은 카라츠버거를 팔고 있는 차였습니다.

 

 

50년정도 맛있는 버거를 팔고 있는 곳입니다.

마지막으로 프레스트인 이마리 라고 하는 호텔에서 숙박을 했습니다.

여기에는 친절한 태국인의 스탭이 있습니다.

게다가, 방도 깨끗하고 마지막으로 사가의 소고기를 먹는 것으로 피날레를 했습니다.

 

상세는 블로거의 블로그를 참고해 주세요.

 

 

 

"kyuwj" 여행기

갱신일시: 2016-09-12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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