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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2

 

 사가에 도착했습니다.

사가는 공기도 상쾌하고 자연이 풍부한 현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선, 바다 근처에 있는 "해상 (사이코우테이)" 라고 하는 레스토랑에서  활오징어회를 먹었습니다.

실은 생물을 잘 먹지 못하는데, 먹어보니 달고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오징어튀김도 바삭바삭한것이 아주 맛있었습니다.

 

 

New Zealand 의 경치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스기노하라라고 하는 곳입니다.

더웠지만, 바람이 계속 불어와서 더위를 잊어버렸습니다.

 

 

거기에서 하도미사키 비치와 바다의 아름다움을 보러 갔습니다.

 

 

다음은 카라츠성입니다.

보러오거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찬스가 있어서 운이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다음은 카라츠 버거를 먹으러 갔는데, 맛있다고 얘기 들은대로 양도 많고 아주 맛있었습니다.

 

 

그리고나서, 카가미산이라고 하는 곳에 갔습니다.

매우 훌륭한 경치였기 때문에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오늘의 숙소 "포레스토 인 이마리" 에 도착해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이마리의 소고기는 질이 좋고 부드럽고 아주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소라구이도 향은 물론이고, 달고 맛도 있었습니다.

오늘은 맛있는 것만 계속 먹었습니다.

다음날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상세는 블로거의 블로그를 참고해 주세요.

"kyuwj" 여행기

갱신일시: 2016-09-12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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