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후인에서 차로 15분정도의 거리에 있는 유노히라 온천향. 에도시대부터 이어온 이시다타미(돌다다미길)가 강물의 소리와 함께 정결을 자랑하는「오래되고 좋은 탕치장」의 풍경을 고스란히 지켜온 온천입니다.

유후시유후인초유노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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