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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1월20일

아프리칸사파리는 오이타현 우사시 아지무에 있으며, 1977년 5월에 개원한, 규슈내 뿐만아니라, 전국에서도 유명한 동물원 중의 하나입니다. 가시는 방법은 벳푸역에서 41번 카메노이버스를 타고, 아프리칸사파리 입구에서 내리시면 됩니다.

여기엔, 약70여종의 야생동물이 사육・방목되고 있으며, 풍부한 자연이나, 다양한 동물들의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육식동물존과 초식동물존으로 나눠지고 있으나, 놀랄정도로, 치타와 얼룩말이 함께 지내는 지대도 있습니다.

그리고, 아프리칸사파리에 가신다면, 반드시 정글버스를 타보세요. 왜냐하면, 정글버스를 이용할시에는 요금은 내야하나, 사파리를 이동하는 사이에, 각 동물이 있는 지대에 일단 멈춰, 준비해둔 먹이상자에서, 먹이를 꺼내 직접 동물들에게 줄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까운거리에서 야생동물들에게 먹이를 준다는 것은 흔치않는 기회이기 때문에, 여행의 하이라이트로서 추억에 남을 것입니다. 게다가, 이 버스는 코끼리나 코뿔소등 동물의 모양을 하고 있어, 버스를 타는것만으로도 정말 즐겁습니다.

한편, 차로 오신 관광객은, 정글버스를 타지않고, 자신의 차를 운전해서, 표지판대로 노선을 운전하면, 야생동물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으나, 역시 정글버스가 차보다 즐겁게 동물들에게 먹이를 주면서, 사진을 찍을수 있어서 좋은거 같습니다.

그리고, 평소 여기는 오후5시까지 영업을 하지만, 매년 7월중순에서 8월말까지는, 야간사파리가 개최되어, 주간의 체험과 비교하면 색다른 맛의 사파리를 경험하실 수 가 있습니다. 주간에는 볼 수 없었던 광경이 야간에는 볼 수 있겠죠.

사파리에 살고 있는 동물들은 커서, 직접 가까기에 접근하는 것은, 위험해서 금지되고 있지만, 지정장소에 있는 캥거루나 조랑말같은 온순하고 귀여운 동물들에겐 가까이가거나, 직접 만질수가 있습니다. 이외에도, 개나 고양이 살롱, 선물가게, 레스토랑등도 있어서, 사파리투어가 끝났다면, 천천히 휴식하거나, 여행선물을 사거나, 식사를 하는 등, 가볍게 즐기실수 있습니다.

호랑이 정글버스

먹이상자

사자는 먹이를 입에 넣어주도록

사자 동굴

얼룩말           

코끼리가 코로 먹이를 받습니다.

기린                      

 어슬렁 어슬렁 걷고있는 호랑이    

 주로 사막에서 서식하는 낙타도 여기에 있어요 

귀여운 조랑말

고양이 살롱에서 쉬고 있는 고양이

           고양이 살롱에서 쉬고 있는 고양이

선물가게

야생동물들이 서로 조화롭게 생활하고 있는 아프리칸사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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