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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2

작년 봄에 친구와 오이타현의 중앙에 위치하고있는 유후인에 갔습니다. 이른아침에 벳푸역에서 버스로 약50분정도 타고 유후인역에서 내렸습니다.

유후다케방면으로, 유후인 메인스트리트길을 따라 산보했습니다. 거기에는, 오이타현의 특산물을 파는 가게나, 세련된 분위기의 카페나 레스토랑, 갤러리등 개성넘치는 가게가 즐비하여, 많은 관광객들로 넘처나고 있었습니다. 점심은 그 메인스트리트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라면과, 고기호빵, 아이스크림을 먹었습니다. 정말 맛있었습니다.

다음으로, 유후인 플로럴빌리지에 갔습니다. 여기는「해리포터」의 촬영지로서 알려져있는, 코츠월즈처럼 설계되어 있는 곳입니다. 거기에는、Kitty Shop, The Rabbit, The Sheep, X’Mas Store, Earth Market등 다양한 선물이나 토산품을 파는 가게가 많이 있습니다. 또한, 잉글랜드의 집과 잉글리쉬 가든도「유후인 플로럴 빌리지」에서 재현되어 있습니다. 여기를 구경한 후, 유후인 플로럴 빌리지를 나와, 메인스트리트길을 따라 걸어서, 긴린코를 보러 갔습니다.

벚꽃이 활짝피는 계절이라, 긴린코 주변의 경치가 정말 이뻣습니다.

유후인은 단풍으로 물들시기에 한층 더 이쁜 경치를 볼수있다고 하니, 또 이번 가을에 유후인에 다시 가고싶어지네요.

 

꽃 갤러리

 

 

긴린코

 

     

유후인의 메인스트리트

 

유후인 플로럴 빌리지

 

 

「유후인 플로럴 빌리지」 잉글리쉬 가든

 

「유후인 플로럴 빌리지」선물등을 판매하는Earth Market

 

"insinkwak" 여행기

  1. 키요미즈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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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일시: 2016-08-18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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