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신일시: 2016-11-22 21:06
다이세(大正)6년、오사카상선 모지지범으로서 건축된 목조서양식 2층 건물。 오렌지색 타일을 붙인 외관은、유럽에서 일으킨「제체시온(분리파)풍」으로 일컬어져、윗부분의 커다란 아치형의 창문과、그 윗 부분의 옥탑이 인상적。1층에는 다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해협의 로맨홀」、2층에는、「와타세세조 와 바다 갤러리」(유료)와 해양코너 (무료)...
갱신일시: 2016-10-12 11:41
  본관은 메이지43년에 "치쿠호 석탄 광업조합" 의 회의소로 세워진 건축물로서, 현재는 치쿠호 탄전의 역사를 전하는 자료관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노가타시 유형 문화재) 시설내에는 사진과 그림, 모형등 그외에 실제로 사용된 증기기관차와 굴삭용 대형기계등 귀중한 자료를 다수 전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치쿠호...
갱신일시: 2016-10-12 11:04
  2015년에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된 "메이지 일본의 산업혁명유산"의 구성자산의 하나. 온가가와의 하구에서 약10키로에 있는 야하타 제철소의 송수시설입니다. 야하타 제철소 제1기 확장공사에 따른 공장용수부족을 보충하기 위해 1910년에 창업을 개시했습니다. 동력은 증기에서 전기로 바꾸었습니다만 현재도 가동중입니다....
갱신일시: 2016-09-30 17:07
  여기는 에도시대에 시작된 자기생산의 중심지로 "우치야마"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에도시대 쇼와초기의 일본풍과 서양풍의 건물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아리타는 도자기 마을로서 세계적으로 유명합니다만, 이 마을이 긴시간을 걸쳐서 만들어진 아리타우치야마 마을은 귀중한 문화재로 되어있고, 살아있는 거리로서 높게 평가되고 있...
갱신일시: 2016-09-05 15:15
  1. 쇼와노마치
오이타현 북부에 위치한 분고타카다시는, 쇼와30년대에 활기차고, 번화한 모습을 다시 재현하기 위해, 마을조성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쇼와로망구라(구 타카다 농산창고), 다가시야(추억의 과자집)의 유메박물관, 레스토랑 슌사이 미나미구라, 쇼와유메마치 3초메관등을 중심으로, 이전의 고도성장시기에 활약할 때를 떠올려, 쇼와의 재생을 목표로, 마을조성이 진행...
갱신일시: 2016-07-27 09:37
  타카시마는, 사가번에 의해 19세기전반 부터 상품생산을 위해 채굴이 실시되어 왔다가, 케이오4년(1868)4월, 구라바(글로버)상회와 합병사업으로, 타카시마탄광 개발 공동경영이 개시되었습니다. 그후, 영국인 기술사 모리스를 초대, 메이지2년(1869)4월, 해안과 가까운 저지에 일본 최초의 증기기관에 의한 수갱이 개갱 되었습니다. 유럽에서...
갱신일시: 2015-10-27 16:57
  1. 오무타시 석탄산업 과학관
메이지 일본의 산업혁명유산으로 등재된 미이케탄광관련유산, 근대일본의 산업을 지탱해온 석탄, 그 미이케탄광의 역사나, 다양한 기술 그리고, 에너지자원에 관해 소개하고 있는 과학관입니다. 상설전시에는, 미이케항이나, 석탄화학콤비나트를 해설하고있는 코너, 갱내에 설치되어있는 전기기관차나, 채석용컷터등의 전시, 또 탄광의 마을로서 번영했던 오무타시의 역사를...
갱신일시: 2015-10-27 14:42
  1. 이시즈미 부두
미스미항은, 메이지기, 국가 항만정비의 일환으로서, 건설된 항구입니다. 1887년에 개항했습니다. 네덜란드인 기술자에의해 건설되어, 이시즈미 부두, 도로, 배수로, 돌다리등이 그대로 남아있어, 메이지기의 항만중에서는 일본에서 유일하게 완전한 상태로 현존하고 있습니다. 미이케항 정비이전의 미이케탄광의 석탄출하항으로서도 기능을 하였습니다. 항과 가까운곳에...
갱신일시: 2015-10-21 15:27
구 집성관은 가고시마, 사츠마번의 당시 영주였던, 시마즈 나리아키라가 당시, 부국강병, 식산흥업을 목표로하여 만든 공장지대입니다. 대포주조를 위한「반사로(反射炉,용광로)」나 유리공장등, 많은 공장들이 세워졌습니다. 그 전통이 메이지시대에 들어서면서, 빛을 발휘하여, 근대일본의 공업발전으로 이어져갔습니다. 현재는, 사츠마 시미즈가의 별저터와 넓은 정원으...
갱신일시: 2015-10-21 14:54
  1. 미야하라갱
메이지 일본 산업혁명유산으로 등재된 미이케탄광의 탄광유적. 메이지시대에서, 쇼와초기까지 미이케탄광의 주력갱으로서 활약해왔습니다. 제1입갱은 메이지28년부터, 제2입갱은 메이지32년부터 각각, 일본의 근대화산업발전을 이끌어온, 석탄에너지의 상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현존하는 제2입갱은 높이22미터, 영국에서 수입한 강재를 사용하여, 2기 게이지(승강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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